'헬로비너스 출신' 이화겸, 서른 되니 물오른 섹시미…모델핏 글래머
핥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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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0:43
이화겸이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이화겸이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화겸은 브라운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 자태를 뽐내고 있다. 늘씬한 팔다리에 깊은 쇄골까지 겸비한 이화겸은 다리를 꼰 채 앉아 유려한 S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끈 없는 의상을 꽉 채운 볼륨감으로 섹시미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 골져스한 공주님", "너무 예쁘세요", "여성미가 가득", "안 어울리는 게 뭘까", "공주는 여전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화겸은 지난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 '유영'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룹 활동 당시에도 배우로 활약했던 그는 팀 해체 후 '이화겸'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페이스미', '수상한 그녀'에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