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돋보이는 요염 아우라…"모든 순간이 소중해"
제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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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0:44
24일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5년 3월호를 통해 배우 서예지와 롱샴의 만남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야나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서예지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롱샴의 아이코닉한 백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녹아내릴 듯 뜨거운 발리의 열기 속에서도 최고의 컷이 나올 때까지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서예지는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발리의 석양 아래에서 펼쳐진 촬영 장면에서는 서예지의 우아한 매력이 극대화되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리에 처음 방문했다는 서예지는 "오래전부터 발리에 꼭 와보고 싶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촬영하는 내내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덕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예지의 화보는 '데이즈드'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